데이세븐 도담 IH 휘슬 인덕션 스테인레스 주전자, 3L, 혼합색상,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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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혼합 색상과 깔끔한 스테인레스 스틸 바디가 조화를 이루는 이 주전자는 주방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뽐낸다. 싱글 가구의 모던한 주방부터 따뜻한 감성의 패밀리 키친까지 어떤 공간에 두어도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더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군더더기 없이 매끄러운 곡선 라인과 광택감 덕분에 단순히 물을 끓이는 도구를 넘어 주방 위를 장식하는 오브제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낸다.
물이 끓어오르는 순간 경쾌한 휘슬 소리로 알려주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주방에서 다른 가사 일을 하거나 잠시 딴청을 피울 때도 물 넘침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3리터라는 넉넉한 용량 덕분에 손님이 방문했을 때나 온 가족이 마실 차를 한 번에 넉넉히 끓여내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손잡이는 뜨거운 열기로부터 손을 보호하며 물을 따를 때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아 누구나 편안하게 다룰 수 있다.
견고한 스테인레스 재질로 제작되어 녹이나 부식에 강하며 오랫동안 변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열전도율이 우수한 삼중바닥 구조를 적용하여 열을 골고루 빠르게 전달하므로 바쁜 아침 시간에도 기다림을 줄여준다. 불순물 흡착이 적고 세척이 용이한 스텐 특유의 장점 덕분에 늘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건강한 식생활을 추구하는 가정에 적합하다.
사계절 내내 날씨와 상관없이 꾸준히 수요가 높은 스텐 주전자는 겨울철 따뜻한 차를 끓이는 용도부터 여름철 보리차를 시원하게 우려내는 용도까지 일 년 내내 주방에서 떠날 날이 없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스텐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이 결합되어 시간이 흘러도 질리지 않는 매력을 발산한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주방 분위기를 새롭게 정돈하고 싶을 때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유용한 아이템이다.